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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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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해서 스카이캡 타는곳으로 가봤더니 사람도 없고 무료이길래 탔어요.은근 무섭고 재밌고, 스카이캡안에서 음악이 크게 나오면서 분수쇼 관람을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엄마도 저도 대만족 ㅋㅋ저녁도 대장금에서 비빔밥과 떡볶이를 먹었는데.. 음.. 비빔밥은 괜찮은데 떡볶이는 비추입니다 ㅠ맵지도 않고 떡도 딱딱하고 만원짜리 떡볶이 치고는.. ㅠㅠ..4/2 (화) 넷째날 : 콜로안 빌리지, 세나도 광장, 호텔에서 긴 휴식, 클룩 오픈탑 나이트버스투어아침은 계속 제대로된 한식도 아니고 어중간한 한식을 먹었더니 다른걸 먹어보고싶어서..룸서비스로 오믈렛이랑 사이드로 여러가지 나오는 메뉴 + 과일플래터 시켜서 먹었어요.다행히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네요.아침먹고, 호텔 바로 앞에서 콜로안빌리지 가는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기사분이 영어를 아예 못알아 들으셔서다시 내려서ㅜㅜ 컨시어지에서 한자로 콜로안빌리지라고 쓰여진 쪽지를 받아다가 다시 택시탔어요.로비에서 어제 짐 들어주셨던분이 달려와서 막 챙겨주고 ㅠㅋㅋ 카운트다운 호텔 좋습니다ㅋㅋ 직원들 착하고 여러모로 가성비 좋아요.콜로안빌리지갔더니 날씨도 너무 좋고, 설렁설렁 사진찍으면서 산책하다가 로드스토우즈 카페에서 에그타르트랑 커피랑 차 마시고 세나도 광장으로 가는 버스를 탔어요. 동전이 없어서 그냥 20mop 냈어요 ㅠ (동전 안거슬러주니 미리미리 동전 잘 맞춰서 타시길 바래요.) 흑.. 그래도 택시비보다는 싸니..탔더니 버스가 거의 만석이었는데 다행히 두사람 자리가 있길래 언능 앉았네요.대부분이 다 세나도 가는 사람들이라.. 그 뒤로 사람들 더 들어오기만 하고, 자리 안나더라구요. 진짜 다행.콜로안에서 세나도까지 좀 시간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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렸어요. 광장에 내려서 육포거리를 지나 성 바울 성당 터에서 사진많이찍고, 육포 엄청 시식하고.. 엄마가 갑자기 육포 사가지고 가자 하셔서 샀는데, 막상 호텔에서 먹으니 맛도 별로 ㅠㅠ그냥 무난하게 비첸향 육포 사세요ㅠ 출국전지 결국 먹지도 못하고 다 버렸어요 ㅠㅠ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니 호텔도착하니까 점심때더라구요 ㅋㅋㅋㅋ 어디가기도 귀찮고 힘들고, 가성비 최하인 대장금 한식도 먹기싫고 ㅠㅠ 그냥 햇반하고 챙겨온 라면하고 반찬으로 점심때웠어요.
한참을 쉬다가 클룩에서 예매한 나이트 오픈버스투어를 타러갔어요.엄마가 홍콩에서 2층버스, 2층 트램탔던게 그닥 그냥 그랬던 기억이 있으셔서 2층 타기싫다고 1층탈꺼라고 하시는거예요 ㅋㅋ아니 2층에서 보는게 묘미인데.. 알겠다고 엄마는 1층타~ 하고 달래서 대려갔더니 가는길 내내 시큰둥..너무 일찍갔더니 사람도 없고.. 인기없는 투어인줄 알고 알고 더 시큰둥.. ㅠㅋㅋ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간식거리 사고 기다렸습니다.암튼 투어버스를 타러갔더니 1층은 아예 없고, 그냥 2층만 탈수 점심은 그냥 배도 별로 안고파서 스타벅스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샌드위치랑 쥬스로 해결했어요.홍콩, 마카오 동전이 좀 많이 남아서 동전 다 주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해달라고 해서 동전도 다 털어썼어요.(나중에 한국와서 정리해보니 동전이 어디선가 나온것은 함정.. ㅠ) 여기까지가 여행후기입니당! 긴글 읽느라 수고많으셨어요.다들 엄마랑 가면 꼭 한번씩 싸운다는 말이 있는데, 다행히 안싸우고 무사히 왔습니다.뭔가 서로 짜증날 포인트는 한번씩 오는것 같아요.저사설토토 먹튀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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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 미리 알아본 왼쪽 뒷자리를 찾아 앉았어. 다들 왼쪽자리 사수하느라 난리 ㅋㅋㅋ결과적으로.. 엄마 대만족. 이번 여행 통틀어서 이 버스투어가 제일좋았데요. 버스타기 싫어서 시큰둥하더니 ㅋㅋㅋㅋㅋ그런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꼭 옷 단단히 잘 입고가세요. 비오면 이거 못타겠더라구요.원래는 전날 타려고 햇는데 전날에는 비가 와서 이날로 미뤘는데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잘 구경했어요.4/3 (수) 다섯째날 : 호텔구경, 마카오에서 출국이날도 아침 일찍일어났더니 출국까지 시간이 많이 비더라구요. 엄만 이제 좀 지쳤는지 한국 빨리가고싶어하고 ㅋㅋ아무래도 첫 해외여행을 4박5일로 잡은건 좀 욕심이 었던 것 같기도 하고..이렇게 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일줄 알았으면 하 루정도 일정 줄였을것 같아요 ㅎㅎ원래는 갤럭시 호텔 다이아몬드 쇼를 보러가려고 했는데, 저의 준비 미흡으로 결국 가는길을 헷갈려해서 못보고.. ㅜ마지막으로 베네시안에서 로드 스토우즈 에그타르트와 샐러드를 간식으로 먹고호텔에서 짐찾고 셔틀타고 공항으로 갔어요.생각보다 공항이 크지 않아서 한시간반 정도 전에 도착했는데, 점심먹고 출국하기에 딱 좋았네요. 는 주로 엄마가 말을 안듣거나 (예를들면 마카오 카지노에서 사진찍으면 안돼는데 자꾸 사진 찍자고 졸라서 화가 확….), 피곤한데 길은 안찾아지고, 여행지는 마음에 안들어하고(홍콩에서) 괜히 매번 엄마 눈치보는것도 스트레스고 ㅠ그래